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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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카프리섬] 여유롭고 행복한 점심 식사, Terrazza Tiberio
언젠가부터 북적거리는 로컬 맛집을 찾는 것보다 그다지 유명하지 않더라도 조용하고 한산한 곳에서 느긋하...
[이탈리아/카프리섬] 아우구스토 정원(Giardini ni Augusto)
카프리에서도 전망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아우구스토 정원. 카프리에서 여생을 보냈다는 로마 초대 황제 아...
[이탈리아/소렌토] 소렌토에서 페리 타고 카프리로
오전 10:50 페리를 타고 카프리를 향해 출발 했다. 전날 호텔 체크인 할 때 받은 소렌토 지도에 페리 시간...
[이탈리아/카프리섬] 마리나 그란데, 푸니쿨라, 카프리 전망대
하고 싶은 수많은 것들 중 더 하고 싶은 것을 고르는 일 카프리 마리나 그란데 항구에 도착했다. 평일 오전...
[이탈리아/소렌토] / 그랜드 호텔 드 라 빌, 마리나 피콜라에서 카프리행 페리 타기
DAY4 베수비오산 전망의 소렌토 호텔, 그랜드 호텔 드 라 빌(Grand Hotel de la ville) 코로나 이후 ...
[이탈리아/소렌토] 암스테르담에서 로마 공항 거쳐 소렌토까지 / 소렌토 전망대, 그랜드 호텔 드 라빌
DAY 3 셋째 날 아침이 밝았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부 이탈리아로 떠나는 날이다. 짧게 머물든...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저녁식사, 제대로 보지 못한 홍등가
반 고흐 미술관을 폐관직전까지 꽉 채워 관람한 뒤 밖으로 나왔다. 해가 긴 6월인데다 비교적 위도 높은 도...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뮈세윔플레인, 반 고흐 미술관
반 고흐 미술관 티켓은 매진되는 경우가 꽤 있다 해서 암스테르담에 가기 전에 미리 예매를 했었다. 사전에...
[네덜란드/암스테르담] 트램, 더치 팬케익, 운하 산책
오픈 보트 운하 투어를 마치고, 처음 탑승했던 안네프랑크의 집 옆에서 내렸다. 보트에 가만히 앉아 있기만...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드디어 파란 하늘, 오픈 보트 운하 크루즈
도시가 구름에 뒤덮여 있던 오전에 꽤 쌀쌀했는데 구름 사이로 빼꼼 해가 나더니 사이사이 파란 하늘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