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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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빠에게 드리는 첫 용돈] 아이와의 독서활동으로 신랑 용돈 주기
얼마 전 독서활동 수기 공모전이 있었다. 아이와의 기록을 정리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싶기도 하고,...
[2024년 6월 4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6월 17일 (월) 주말 동안 푹 쉬고 놀고, 청소 시작!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어서 깨끗해지는 집을 ...
[2024년 6월 3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6월 10일(월) 사실 이사 오길 원하지 않았었는데, 이사하고 보니 삶의 질이 훨씬 더 좋아졌다. 특히 아이를...
[2024년 6월 2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6월 3일 (월) 주말 캠핑 후 아침에 모래놀이 한판하고 유치원을 갔다. 피곤할 텐데 짜증 한번 부리지 않고 ...
[2024년 5월 5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5월 27일 (월) 아이가 9시까지 늦잠을 잤다. "엄마, 나 피곤했어~"라고 말하면서도 바로 준비하...
[2024년 5월 4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5월 20일(월) 매일 아침 아이를 껴안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잠들 때까지 무한 사랑을 표현하다. 오히려 아...
[2024년 5월 3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5월 13일 (월) 등원 시간이라서 많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이건 딱 한 개여서 너에게만 주는 거야"...
[2024년 5월 2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5월 6일(월) 분리수면 후 확실히 수면의 질이 좋아졌다. 통잠 자지 않던 아이가 11시간~12시간 통잠을 잔다...
[2024년 5월 1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4월 29일(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하루를 보냄에 참 감사하다. 2.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2024년 4월 4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4월 22일(월) 밀린 집 청소 및 계획했던 해야 할 일들을 예상했던 시간보다 빨리 끝냈다. 부지런하게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