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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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5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7월 29일(월) 여름방학 맞이~ 유치원 친구들과 키즈카페 오픈런. 어느새 친해져서 같이 키즈카페도 갈 수 ...
[2024년 7월 4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7월 22일(월) 아이 등원 후 정확히 5시간 30분 동안 1초도 쉬지 않고 청소했다. 아직 원하는 청소의 반도 ...
소중하고 소중한 내 가족
나와 신랑을 똑 닮은 아이도 정말 존경하는 내 신랑도 소중하고 소중한 내 가족 사랑하고 또 사랑해
[2024년 7월 3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7월 15일(월) 올 해 한번도 크게 아프지 않은 아이에게 참 감사하다. 약간의 감기가 있는 상태에서 워터파...
[2024년 7월 2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7월 8일(월) 잔기침이 있어서 유치원을 보내지 않았다. 아이를 꼭 껴안고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
[2024년 7월 1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7월 1일 (월) 지원이랑 놀이터에서 놀기로 약속했다며 와 달라는 친구의 말에 하원 버스를 같이 타고 친구 ...
[2024년 6월 5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6월 24일(월) 금~일요일, 2박 3일의 캠핑 강행군을 하고 씩씩하게 등원해 준 아이에게 참 감사하다. 새벽부...
[딸이 아빠에게 드리는 첫 용돈] 아이와의 독서활동으로 신랑 용돈 주기
얼마 전 독서활동 수기 공모전이 있었다. 아이와의 기록을 정리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싶기도 하고,...
[2024년 6월 4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6월 17일 (월) 주말 동안 푹 쉬고 놀고, 청소 시작!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어서 깨끗해지는 집을 ...
[2024년 6월 3주 차] 하루 세 줄 감사 일기: 아~ 그럴 수도 있겠다. 배울 점만 보자
6월 10일(월) 사실 이사 오길 원하지 않았었는데, 이사하고 보니 삶의 질이 훨씬 더 좋아졌다. 특히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