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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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7일 - 15부
15부 ‘하필 지우 생일에... 일이 잘 풀리면 지우 생일도 함께 할 수 있을 거야.’ 죽음을 되돌릴 ...
[자작 소설] 7일 - 14부
14부 사실 상현은 노신사가 하는 꽤 끔찍한 말을 듣고도 아무런 상상이 되지 않았다. 천국이나 지옥이란 말...
[자작 소설] 7일 - 13부
13부 종이에 그려진 약도를 보며 길을 찾던 상현은 허름한 건물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그 앞에는 지하로...
[자작 소설] 7일 - 12부
12부 3일 전화 벨소리가 연희를 깨웠다. 잠에서 깬 연희는 뭔가 이상했다. 쪼그려 앉아 잠이 들었다고 생각...
[자작소설] 7일 - 11부
11부 연희는 시계를 올려다보았다. ‘조금 있으면 지우가 올 텐데 뭐라고 말해야 하나...’ 연희는 스스로...
[자작소설] 7일 - 10부
10부 상현은 흐르는 눈물을 닦고 정신을 차렸다. 해야 할 일이 많았지만 아직도 자신 앞에서 울고 있는 연...
[자작소설] 7일 - 9부
9부 상현의 머릿속에는 낮에 마셨던 피로회복제와 그걸 건넨 노인 생각뿐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
엄마집에서 뽀려온 술 숫자가 부족함
그래듀 좋다 하지만 내 최애는 불르
펜넬이 어릴적
새까맣게 탄 창준이형 그리고 나 참 ㅋㅋㅋ 촌스럽다
오늘은 이모카세 !! 올만에 제주시옴
오늘은 이모카세 제주시에 올만에 나와서 술항잔 해요 여긴 일인 2만 오청원에. 이모가 그날그날 술안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