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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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7일 - 21부
21부 소파에 앉은 연희는 움직일 힘조차 없었다. 텅 빈 거실을 바라보자 쓸쓸함이 밀려왔다. 이제는 집 안 ...
[자작 소설] 7일 - 20부
20부 대화가 끝나고 의사들이 나가는 것도, 그 얼마 후 연희가 상담실을 나가는 것도 느끼지 못하고 상현은...
[자작 소설] 7일 - 19부
19부 연희의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람 소리에 상현은 잠에서 깼다. 요즘 계속 앉아서 잠을 잔 탓인지 온 몸...
[자작 소설] 7일 - 18부
18부 연희는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아 진심을 다해 기도했다. 그리고 세상 누구보다 선한 사람이었던 남편을...
[자작 소설] 7일 - 17부
17부 담당 의사는 나이가 지긋해 보이는 다른 의사와 함께 상담실로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부인....
[자작 소설] 7일 - 16부
16부 4일 의식을 잃은 연희는 꿈을 꾸고 있었다. 어떤 흐릿한 무언가가 보였다. 한쪽에는 지우를 안...
[자작 소설] 7일 - 15부
15부 ‘하필 지우 생일에... 일이 잘 풀리면 지우 생일도 함께 할 수 있을 거야.’ 죽음을 되돌릴 ...
[자작 소설] 7일 - 14부
14부 사실 상현은 노신사가 하는 꽤 끔찍한 말을 듣고도 아무런 상상이 되지 않았다. 천국이나 지옥이란 말...
[자작 소설] 7일 - 13부
13부 종이에 그려진 약도를 보며 길을 찾던 상현은 허름한 건물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그 앞에는 지하로...
[자작 소설] 7일 - 12부
12부 3일 전화 벨소리가 연희를 깨웠다. 잠에서 깬 연희는 뭔가 이상했다. 쪼그려 앉아 잠이 들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