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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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7일 - 28부
28부 연희는 넋이 나간 얼굴로 소파에 앉아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 너무 깊은 슬픔에 잠겨 있었던 연희는 ...
[자작 소설] 7일 - 27부
27부 한 마음으로 천천히 거실로 걸어 나오던 상현은 형사의 말에 그대로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수...
[자작 소설] 7일 - 26부
26부 상현은 부스스한 얼굴로 눈을 비비며 거실로 나왔다. 지우가 학교에 가는 듯 집을 나서고 있었다. 항...
[자작 소설] 7일 - 25부
25부 연희는 집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불안한 마음에 안절부절 못 하며 집 안을 빙빙 돌았다. 아무 일 없었...
[자작 소설] 7일 - 24부
24부 연희의 눈에는 분명 뭔가가 보이는 것 같았다. 하지만 도무지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연희는 화...
[자작 소설] 7일 - 23부
23부 5일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그런지 잠에서 깬 연희는 오랜만에 개운함을 느꼈다. 몸도 가벼웠고...
[자작 소설] 7일 - 22부
22부 집으로 돌아와 지친 몸을 침대에 눕힌 연희는 남편의 시신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 고민하기 시...
[자작 소설] 7일 - 21부
21부 소파에 앉은 연희는 움직일 힘조차 없었다. 텅 빈 거실을 바라보자 쓸쓸함이 밀려왔다. 이제는 집 안 ...
[자작 소설] 7일 - 20부
20부 대화가 끝나고 의사들이 나가는 것도, 그 얼마 후 연희가 상담실을 나가는 것도 느끼지 못하고 상현은...
[자작 소설] 7일 - 19부
19부 연희의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람 소리에 상현은 잠에서 깼다. 요즘 계속 앉아서 잠을 잔 탓인지 온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