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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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7일 - 33부
33부 연희는 다시 악몽을 꾸고 있었다. 예전 병원에서 의식을 잃었을 때와 똑같은 꿈이었다. 흐릿하게 보였...
[자작 소설] 7일 - 32부
32부 의사의 말에 상현도 현주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현주는 침대에 누워 잠든 연희 곁에 앉았다. 상현...
[자작 소설] 7일 - 31부
31부 대화를 끝까지 들은 상현은 온 몸에 분노가 끓는 것을 느꼈다. 상현은 간암으로 죽은 사람이 여자아이...
[자작 소설] 7일 - 30부
30부 컴퓨터를 지켜보던 형사는 보고 있던 화면을 끄고 일어나 사람이 없는 복도 구석으로 향했다...
[자작 소설] 7일 - 29부
29부 상현은 지친 몸을 이끌고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얼마나 뛰어다녔던지 다리가 후들거렸다. 거실에는 ...
[자작 소설] 7일 - 28부
28부 연희는 넋이 나간 얼굴로 소파에 앉아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 너무 깊은 슬픔에 잠겨 있었던 연희는 ...
[자작 소설] 7일 - 27부
27부 한 마음으로 천천히 거실로 걸어 나오던 상현은 형사의 말에 그대로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수...
[자작 소설] 7일 - 26부
26부 상현은 부스스한 얼굴로 눈을 비비며 거실로 나왔다. 지우가 학교에 가는 듯 집을 나서고 있었다. 항...
[자작 소설] 7일 - 25부
25부 연희는 집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불안한 마음에 안절부절 못 하며 집 안을 빙빙 돌았다. 아무 일 없었...
[자작 소설] 7일 - 24부
24부 연희의 눈에는 분명 뭔가가 보이는 것 같았다. 하지만 도무지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연희는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