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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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7일 - 37부
37부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연희는 또 다시 꿈을 꾸고 있었다. 이제는 상현과 지우의 모습도, 그들을 데려...
[자작 소설] 7일 - 36부
36부 상현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떠올랐다. 그와 동시에 다시 되돌아갈 ...
[자작 소설] 7일 - 35부
35부 쪼그려 앉아 자던 상현은 분주한 소리에 잠에서 깼다. 연희는 옷을 다 갈아입고 퇴원준비를 하는 것처...
[자작 소설] 7일 - 34부
34부 6일 아침이 되어 깬 연희는 푹 쉰 탓인지 그나마 기운이 차려졌다. 몸을 일으켜 침대에 앉자 ...
[자작 소설] 7일 - 33부
33부 연희는 다시 악몽을 꾸고 있었다. 예전 병원에서 의식을 잃었을 때와 똑같은 꿈이었다. 흐릿하게 보였...
[자작 소설] 7일 - 32부
32부 의사의 말에 상현도 현주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현주는 침대에 누워 잠든 연희 곁에 앉았다. 상현...
[자작 소설] 7일 - 31부
31부 대화를 끝까지 들은 상현은 온 몸에 분노가 끓는 것을 느꼈다. 상현은 간암으로 죽은 사람이 여자아이...
[자작 소설] 7일 - 30부
30부 컴퓨터를 지켜보던 형사는 보고 있던 화면을 끄고 일어나 사람이 없는 복도 구석으로 향했다...
[자작 소설] 7일 - 29부
29부 상현은 지친 몸을 이끌고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얼마나 뛰어다녔던지 다리가 후들거렸다. 거실에는 ...
[자작 소설] 7일 - 28부
28부 연희는 넋이 나간 얼굴로 소파에 앉아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 너무 깊은 슬픔에 잠겨 있었던 연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