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출처
[자작 소설] 7일 - 41부
41부 7일 지우의 침대에서 쪼그려 자던 상현은 주머니에서 울리는 휴대폰 진동에 잠...
[자작 소설] 7일 - 40부
40부 연희는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반쯤 벌린 멍한 얼굴로 미동도 하지 않은채 화면을 쳐다보고 있었...
[자작 소설] 7일 - 39부
39부 “어때요? 잘 어울려요?” 스웨터를 입고 양 팔을 벌린 채 서있는 현주의 얼굴은 잔뜩 신이 난...
[자작 소설] 7일 - 38부
38부 얼마 후 초인종이 울렸다. 문 앞에는 조그마한 바구니를 손에 들고 예쁜 미소를 보이고 있는 현주가 ...
[자작 소설] 7일 - 37부
37부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연희는 또 다시 꿈을 꾸고 있었다. 이제는 상현과 지우의 모습도, 그들을 데려...
[자작 소설] 7일 - 36부
36부 상현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떠올랐다. 그와 동시에 다시 되돌아갈 ...
[자작 소설] 7일 - 35부
35부 쪼그려 앉아 자던 상현은 분주한 소리에 잠에서 깼다. 연희는 옷을 다 갈아입고 퇴원준비를 하는 것처...
[자작 소설] 7일 - 34부
34부 6일 아침이 되어 깬 연희는 푹 쉰 탓인지 그나마 기운이 차려졌다. 몸을 일으켜 침대에 앉자 ...
[자작 소설] 7일 - 33부
33부 연희는 다시 악몽을 꾸고 있었다. 예전 병원에서 의식을 잃었을 때와 똑같은 꿈이었다. 흐릿하게 보였...
[자작 소설] 7일 - 32부
32부 의사의 말에 상현도 현주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현주는 침대에 누워 잠든 연희 곁에 앉았다. 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