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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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7일 - 44부
44부 “제가 CCTV에서 봤던 그 노인이 여기 나오는 노신사군요. 맞죠?” “네. 맞습니다.” “제가 말...
[자작 소설] 7일 - 43부
43부 상현은 현주의 모습이 보일 듯 말 듯 한 거리에서 멀찌감치 현주를 따라 그녀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자작 소설] 7일 - 42부
42부 상현은 가만히 서서 자신의 생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긴 싫었다. 이렇게 허무하게 가족과 헤어지고 ...
[자작 소설] 7일 - 41부
41부 7일 지우의 침대에서 쪼그려 자던 상현은 주머니에서 울리는 휴대폰 진동에 잠...
[자작 소설] 7일 - 40부
40부 연희는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반쯤 벌린 멍한 얼굴로 미동도 하지 않은채 화면을 쳐다보고 있었...
[자작 소설] 7일 - 39부
39부 “어때요? 잘 어울려요?” 스웨터를 입고 양 팔을 벌린 채 서있는 현주의 얼굴은 잔뜩 신이 난...
[자작 소설] 7일 - 38부
38부 얼마 후 초인종이 울렸다. 문 앞에는 조그마한 바구니를 손에 들고 예쁜 미소를 보이고 있는 현주가 ...
[자작 소설] 7일 - 37부
37부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연희는 또 다시 꿈을 꾸고 있었다. 이제는 상현과 지우의 모습도, 그들을 데려...
[자작 소설] 7일 - 36부
36부 상현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떠올랐다. 그와 동시에 다시 되돌아갈 ...
[자작 소설] 7일 - 35부
35부 쪼그려 앉아 자던 상현은 분주한 소리에 잠에서 깼다. 연희는 옷을 다 갈아입고 퇴원준비를 하는 것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