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출처
책을 읽는 방법
내가 아는 분 중에서 기차 혹은 전철을 타고 책을 읽으시는 분이 있다. 어느 날 그분이 인생의 책으로 꼽으...
신호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냥이다 이건 실화다. 안아달라고 엄마라고 말한다. 그렇게 들리는 게 아니다. 엄마라...
제목없음1
한낮의 기온이 무섭게 오르기 시작한다. 잠깐 볼일을 보는데 걷는 게 이렇게 힘이 들다니.. 시원하게 에어...
광란의 현장속 광객으로!!
단단하게 마음을 먹어도 인생이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내게는 재앙이지만 이런 사실은 그래서 살...
호박꽃
? 호박꽃 / 변재영 신념의 꽃이 있다. 옥토와 박토를 고집하지 않는다. 논두렁 밭두렁이면 어떠랴. 햇빛...
가족
6년전 초가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던 10월에 공방앞에서 울던 아기 고양이가 우리집에 왔다.너무 어린 아...
안산시청별관
12주전 낯선 버스정류장에 내렸다. 약속 시간이 다된 시간이라 안심했는데 건물로 들어서니 잘못 온거였다....
공방 텃밭
공방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지낸다. 주로 직접 만드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보니 특별한 일이 없다면 아침부...
혼자 읽기 혹은 같이 읽기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읽는다. 책이란 게 종이를 펴고 온전히 나의 시선을 집중해야만 읽어낼 수 있다는 물...
미수금
나의 전화 목록에 자리 잡은 번호 중 미수금이라는 내용으로 저장된 번호가 있다. 코로나로 가게 운영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