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출처
나의 FIRE 욕구 이해하기 4 (분노의 다른 얼굴들)
지난 상담에서 <감정의 발견>을 읽어오기로 했고, 기대만큼 흥미로운 독서는 아니었지만 몇 가지 인...
번역하는 파이어족 2 (검토서 쓰는 나날)
여름이 지나가고 있고, 계절성 우울감에 슬쩍 빠져들고 있다. 이럴때면 주말엔 바람이나 훌쩍 쐬고 오는 편...
번역하는 파이어족 1 (어떻게 시작했더라)
이번 주말도 미뤄둔 검토서 쓰느라 날렸다 ? 부업으로 번역하는 게 역시 쉽지 않다. 번역을 시작한 건 2...
나의 FIRE 욕구 이해하기 3 (공허함의 출처)
원래는 3편으로 다른 내용을 쓰려고 했는데, 이번 상담이 너무나 Enlightening해서 바꿔보기로 했다. - 지...
크루얼티프리/동물실험 반반, 그리고 대방출의 시대
가루 이즈 네버다이, 라지만 아무래도 심한 것 같아 화장대를 싹 정리하기로 했다. 그김에 색조(요즘도 이...
나의 FIRE 욕구 이해하기 2 (회사 생활이 힘든 이유)
쓰다보니, 이 내용을 불특정 다수(는 아니고 사실 극히 소수)가 보는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게 맞나 생각이 ...
나의 FIRE 욕구 이해하기 1 (aka 회사 심리상담 서비스 후기)
회사에 구성원을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가 있어서 이용 중이다. 1년에 8회기씩 지원해줘서, 무려 2년째다. ...
파이어족은 요원해 (문제는 방법이 아니야, 아닌가?)
예비 파이어족 3년차, 언제쯤 FIRE할 수 있을까? 21년부터 FIRE를 준비, 나의 타겟 시점은 26년이...
요즘의 화장대 (알맹상점 리필, 고체치약, 실리콘공병, 팔로산토 스머지스틱)
핡 너무 더워. . . . 막바지인 8월 중순이 항상 고비다. 어쨌든, 늘 그렇듯이 * #비건 지향 (동물성 성분 x...
어쨌든 복직 (파이어족은 일단 보류)
복직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첫 주에는 상상했던 만큼 끔찍하지 않아 의외 . . . 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