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출처
변하지 않은 마음이 아직 가득 남아서
/ 방학 22일차, 걱정했던거보다 잘 지내고있다. 어디서든 잘 자는 찰스? 지난주 주말, 오빠 병원에 가야...
ARTEIDE 아르떼미데 벽조명 “아르떼미데 톨로메오 바스큘란테 파레테” 조명인테리어?
“ARTEIDE 아르떼미데 벽조명” 아르떼미데 톨로메오 바스큘란테 파레테 이사 못가니까 2탄. 전부터...
가족여행
/ 언니가 산전마사지를 받고, 나는 네일을 하고 중간 스벅에서 만났다. 너무 단 음료는 그만 먹으려고 노력...
아닌척 해봐도.
/ 월요일, 예진이 친구들이랑 마라탕먹고 키카 가기로한날. 찰스가 너무 오래 혼자집에 있을것같아 언니네...
이렇게 너는 나의 우주야.
예진이는 방학을 했다. 방학식날, 급식이 없는날이라며 밥 안먹고온다고 점심으로 떡볶이를 준비해달라고 ...
happy new year
/ 2023년의 나의 목표였던, 1.몸무게 앞자리바뀌는것 2.운전면허를 따는것 3.예진이와 잘 지내는것 3번만 ...
2023 크리스마스
/ 23일 예진이는 파자마파티에 초대받아 친구네로 갔다. 빈손으로 보내는건 예의가 아닌거같아, 아이스크림...
함께했던 시간들을, 함께했던 약속들을
/ 매일이 컬리. 쿠키만들거랑, 크리스마스 연휴때 먹을것들. (찰스우유도 빠질수없지?) / 이번주 수요일...
그대는 알고있어요
/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내 마음대로 사람이나 세상을 통제할수없다는 것을 무기력감 없이 받아들이는 과...
그대만 있다면
예진이 저녁, 그리고 요즘 샐러드말고 좋아하는 음식, 배추쌈말이 / 지연언니랑 급만남, 와인한잔 어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