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출처
고무나무의 변이(2024-09-22)
엄마가 키우시던 오래된 고무나무 고무나무도 종류가 여러 가지이던데 이름은 몰라요 잎이 아주 작고 갸름...
Bona님의 호야 분갈이(2024-09-22)
*어제(9월 21일)의 기록* 지난 3월에 Bona님이 보다 많은 사람이 호며들기를 바란다며 호야나눔을 했는데 ...
사랑초 구근 심기 끝!&구근 나눔(2024-09-21)
지난번에 시골에 가면서 새로 뜯은 상토가 촉촉하고 좋기에 습기가 유지됐으면 하는 생각에 상토 비닐을 덮...
메리골드 꽃차(2024-09-21)
잔 속에서 꽃이 다시 피어났어요 지난번에 시골집에서 따온 메리골드 꽃으로 만든 꽃차예요 요즘 카페인에 ...
바느질하는 아낙네님의 스카프 도착(2024-09-20)
바느질하는 아낙네님이 가을 거즈린넨 스카프 공구 응스이벵을 했어요 추석 선물로 강추였지요 색이 다양하...
코레리아 구근 캐기에 대한 질문(2024-09-20)
코레리아 리사는 22년 10월에 들풀사랑님의 나눔으로 내게 왔어요 왔을 때 모습 23년 5월에 첫꽃이 피고 23...
스마트 쉼터/산책로/멋진 하늘(2024-09-19)
오늘 오후에 서울대입구에 갔어요 가면서 하늘이 예뻐서 연신 감탄을 했지요 어디에서 기다릴까? 하고 두리...
드디어 가을?(2024-09-19)
추석에도 계속된 폭염 특보 그러나 엄청난 태풍 피해를 입고 있는 중국을 보니 그저 저 강한 태풍이 우리나...
시계초꽃(2024-09-18)
저녁에 피는 꽃 9월에 꽃이 피기는 처음 요즘 날씨가 더운 덕에 꽃이 핀거 같다 앞에는 내일 필 꽃봉오리 2...
달,달, 추석달(2024-09-17)
젊었을 때는 추석이면 참 바뻤다 우선 시어머님과 친정엄마 그리고 친척들에게 줄 선물을 사느라 무얼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