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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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가을 정말로 온건가
의심이 간다.. 이러다 또 더워지는 건 아닌지. 꾸미 새가방에 달린 동전지갑에 할머니가 동전 가득 채워주...
[초2] 풍요로운 추석
추석 전날 시댁으로 출발. 복받은 며느리라 명절 준비할게 없음.??? 오전에 가도 어머님은 맛있는...
[초2] 추석 연휴 시작
오늘 아침 일찍 가족 모두와 밤따러 다녀옴. 남편은 그냥 땅에 다 튀어나와 있는걸로만 주웠다는데 우리가 ...
[초2] 새로운 취미 스케이트 보드, 아기 고양이 보러가기
꾸미의 새로운 취미 스케이트 보드. 어느날 갑자기 스케이트 보드를 사달라고... 그리고 아빠랑 저녁먹고 ...
[초2] 일상과 엄마의 생각
나는 개학을 했는데 우리 딸 학교는 개학할 줄을 모르고... 이 고단함을 내가 겨울방학 했을 때 꾸미는 계...
[초2] 여름의 끝자락 - 고양이 구경, 어학원 적응기
신기하게도 9월이 되니 바람이 선선해졌다. 기분도 같이 좋아진다. 한 번도 겨울의 매서운 바람같은건 없었...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 에디슨 하우스의 비밀, 나는 어디로 가는 거죠?
지난주 주말엔 에디슨 하우스의 비밀 특별전을 보려고 과학관으로 출동! 방탈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Q...
[초2] 엄마표 영어 - 해리포터 5권, 청담 에이프릴 어학원 레테 및 등록! 교재 구경하기
꾸미 여름방학하고 1달. 그런데 방학이 아직 1달 더 남았음... 지난 한달의 기록. 이제는 엄마표라기보단 ...
[초2] 아이랑 끄라비 여행 - 바라나 호텔 마지막 날 레이트 체크아웃, 마사지, 푸켓공항
끄라비 7일째 아침. 여행 내내 좋은 날씨라 고마웠다. 체크아웃 하는 날이지만 3시까지 무료로 레이트 체크...
[초2] 아이랑 끄라비 여행 - 끄라비 신상 5성 호텔 VARANA 호텔 유기농 조식, 수영장, 풀바 SIP
이날도 아침에 세차게 쏟아진다. 이래서 우기이구나 싶을 정도로, 지붕이 뚫어질 것처럼. 비가 약하게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