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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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끄라비] 04. 마지막까지 좋았던 끄라비 안녕
끄라비의 셋째날과 마지막날, 포토덤프덕에 멱살잡고 써보는 여행기. 아주 고호맙습니다~ 별다른 일정없던 ...
습습후후
- 무슨 매일의 날씨가 이렇게 습하고 후덥찌근해요.. 내가 여름을 싫어하는 이유였지. 여름에 자주해먹는 ...
[2024.끄라비] 03. 끄라비에 가면 투어 꼭이야.
- 포토덤프덕에 또 써보는 끄라비 이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걷었는데 날씨가 무척이나 조은거시야.....
[2024.끄라비] 02. 나 끄라비 조아
- 공항에 내려서 호텔까지는 호갱하는 사람들 대동단결로 150밧에 이동하는건 알고있었다. 그래서 그냥 아...
장마
- 매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요즘, 여름만 되면 젖은 빨래같이 축축처지는 난데 그래두 습도에 잠식되지않으...
[2024.오사카] 마지막날이야
- 3박4일 여행의 마지막날 마지막날 날씨 좋네ㅎ 오늘두 가보자 체크아웃하고 짐맡기고 아침먹으러 가다가 ...
초조한 마음
- 매번 포스팅 제목 짓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이번 제목은 지금 재밋게 읽고있는 책의 제목으로- 향...
가정용 문틀 철봉 뚫을필요없다.
꾸준히 계속 하다보면 좋은날 생기죠 처음에는 낮은 단계로 시작해도 꾸준히 하다보면 결국에는 만렙을 하...
[2024.오사카] 03. 유니버셜에 또?!
- 포토덤프.. 스페샬은 또 몽대.. 마침 여행기 있으니까 해본다... 오사카의 세번째날, 유니버셜에 (또) 간...
늘 하던대로,
- 포토덤프,, 그게몽대,, 갑자기 오늘까지 하면 참여 완료라는 팝업창 보고 관심도 없다가 괘니 꽂혀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