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출처
[자기계발]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ㅋㅋㅋ 이책 제목보자마자 엇? 나를위한? ㅋㅋㅋㅋㅋ하 근데 표지보고 내가 생각한거 아닌가? 긴가민가 하...
내가 갤럭시를 쓰는 이유 중 하나, 삼성페이!
내가 아이폰으로 갈 수 없는 갤럭시 장점 3가지 1. 노트 펜 2. 통화녹음 3. 삼성페이 노트펜은 진짜 나처럼...
네번째 주간일기(7.11~7.17)
7/11 (월) 진짜 말그대로 날샜더니 진짜 미춰버릴 것 같다. 3주째 잠도 못잔데다가 큰행사 끝내고, 몸 겁나...
[자기계발] 코끼리 같은 걱정 한입씩 먹어치우자
부제 : 인생의 단계마다 찾아오는 불안한 마음 분석과 감정 치유법 "만약 당신의 마음이 우울하다면, ...
세번째 주간일기 (7.4~7.10)
7/4(월) 치과보험 청구했는데 진료차트 없다구 내라 그래서 50키로 거리를 다녀옴 흑흑 내 치과는 너무 멀...
[영화] 안테벨룸 (스포주의)
*ANTEBELLUM : (특히 미국 남북) 전쟁 전의 블로그에 영화 후기는 되게 오랜만에 쓴다. 예전부터...
두번째 주간일기 (6.27~7.3)
6/27(월) 오랜만에 온니 만남! 언니가 나 퇴원후부터 계속 몸보신 하자고하자고 했눈데 못만나다가 겨우만...
[웹소설/완결] '두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 (+최악의 로판 목록)
화나서 쓰는 첫번째 리뷰. 요즘 로판 쿨타임 차서 판타지 접고 다시 로판물만 보고 있는데, 정말 이렇게 보...
첫번째 주간일기 (6.20~6.26)
6/20(월) 지나가다 미용실 보고 설렜다. "너는 머리카락을 넘겼을 뿐인데 왜 내가 넘어갈까" 이...
[웹소설/연재중] '딸바보가 되었습니다'
카카페에서 694까지 나왔으니까 700화 됐을때 써볼까하다가 미루면 못쓸까봐 씁니당...ㅋㅋㅋ 현재 저는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