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출처
최선의 삶
읽고 싶은 책인데 읽지 못했던 책이었다. 중학생 입에서 ’병신‘이란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소영이가...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18년도에 읽었던 그때와 지금 다시 읽은 나는 많이 다른가 보다. 처음 읽었을 때 붙여 놓은 인덱스를 보면...
순례 주택
읽을 책 목록을 만들어 도서관에 가는 걸 좋아한다. 읽고 싶은 책들만 찾아 빨리 집에 가려고 했다. 마지막...
땅콩일기2
몇 년 전 공황 장애, 불안 장애로 힘들었을 때 일 년 내내 마음의 계절이 흐린 겨울이었다. 그때는 오로지 ...
백 오피스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백 오피스는 대기업 태형 그룹의 신생에너지 행사 진행을 위해 모인 태형,...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책을 읽고 오랜만에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특히 중학생 때를 생각해 보면 나를 내세우는 일은 거의 없었던...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
무작정 무지출이 아닌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과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맨땅에 해딩하지 않도록 어...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삼수생 강무순과 홍간난 여사 그리고 꽃돌이 창희와 함께한 15년 전 실종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 ...
페인트
친부모로부터 버려진 아이들을 정부가 키우는 NC센터. 그중 라스트 센터는 열세 살부터 열아홉 살 아이들...
파견자들
지구에 온 외계 범람체. 그들은 미생물, 곰팡이균과 비슷하지만 자아가 있는 개체들로, 인간의 뇌에 침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