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출처
좋아하는 날 담기.
1월 1일 아이의 생일, 특별한 날을 만들어주고 싶었고 난생처음 풍선도 가랜드도 구입해 다른 분위기를 만...
유아식 깍두기 만들기.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 이제 김치를 먹을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유아식을 시작했으나 집에서는 김치를 줄 ...
공유창고 키핑, 우리집 캠핑용품 보관하기.
집 평수 늘리긴 어려운데 왜이리 짐은 빨리 늘어가는지? 가족이 둘에서 셋으로 늘어나니 그만큼 짐도 많아...
같은 듯 다른.
하루 일과의 시작은 어떻게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전날 미리 작성해뒀던 장바구...
엄마 마음.
오늘은 아이 반찬 만드는 날. 요 전에 어쩌다 한번 해줬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잘먹길래 암. 튀김은 신발...
광명 이케아, 강남역 무인양품 둘러보기
이사를 오고 좋은 점 중 하나는 이케아 매장이 가까워졌다는 점인데 틈만 나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으니 ...
부지런했던 어느 날.
아직은 그렇다. 내 살림을 향하고 있던 카메라는 언제나 하윤이를 향하고 있어서 무언가를 할 때 사진을 남...
여름의 어느 날.
가족과 멀어진지 벌써 5개월째, 이사 온 이곳에서의 생활도 많이 익숙해지고 생활은 더 편리해졌지만 언제...
아기의 방
주부가 되곤 소소한 살림살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더니. 둘에서 셋 그렇게 아이가 있는 지금은 아이의 살림 ...
엄마 그리고 나
연애 5년 결혼 8년차 그리고 2020년 기다리던 엄마가 되었다. 오늘은 아이가 집을 비우고 온전한 내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