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또 뉘엿뉘엿 넘어가려는 나에게. (서른, 지치는 나를 위한 기도)

2024.10.06

이것은 자꾸 맴맴 맴돌지 않으려고. 뒤로 주저앉지 않으려 하는 이야기. 당신도 주저 앉고 싶은 시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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