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출처
안녕 - 안녕달 (창비)
만남과 이별을 뜻하는 인사말 ' 안녕 '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작가가 건네는 따스한 인...
엄마 까투리 - 권정생 (낮은산)
평생을 쓸모없고 보잘것없는 것들의 진정한 가치를 찾으며 글을 썼던 권정생 작가~ 전쟁과 가난을 책으로 ...
줄무늬가 생겼어요 - 데이빗 섀논 (비룡소)
자기표현이 서투른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아욱콩을 좋아하지만 절대 먹지 않는 카밀라~ 왜냐?? 친구들 대...
내 꼬리 봤니? - 알베르토 로트 (상수리)
길을 걷다 거북이를 만난 우리의 멍멍씨~ 무슨 일 있냐는 거북이의 물음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것은 바로~ ...
수채화 - 꼬마 아이들
통통한 배와 뽈록~한 궁댕이가 너무도 귀여운 꼬마숙녀~^^ 왠지 마이클 잭슨~이 생각나는 꼬마 신사~ 쪼꼬...
꽃은 싸우지 않는다 - 전이수, 전우태
위로 6 우리는 생각지 못한 순간순간에도 많은 일들을 겪으며 살아간다 그 많은 일들을 하나하나 넘어 그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수월한 침묵과 자멸적 용기의 갈림길 그 앞에 움츠러든 한 소시민을 둘러싼 세계 불운의 출입구를 지나본 ...
드르렁 - 문크 (북극곰)
아빠 코 고는 소리에 깜짝 놀란 아기~ 아~~~~ 고개 숙인 저 엄마의 깊은 빡(??)침....ㅋㅋㅋㅋ 보이지않는 ...
할머니의 여름휴가 - 안녕달 (창비)
나에게 뭉클함의 이미지로 기억되는 안녕달 작가~!! 와우~~ 이런 선풍기 왜 낯익어~? ㅎㅎ 탁~탁!! 치면 말...
가래떡 - 사이다 (반달)
밤이 되어 잠이 들면 어제의 나는 죽습니다. 아침이 되어 눈을 뜰 때 오늘의 내가 태어납니다. 오늘의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