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7
출처
[순간] 평일 오전의 여유
느지막이 일어나서 필라테스 수업을 듣고 땅땅해진 다리로 서점에 갔다. 어제 미용실에서 읽다만 양다솔 작...
[2024년 2월] 나무늘보~
책 준비 미루고 짜내다 드디어 윤곽이 보이는 나의 첫 책 쉴 때 해놔야지 안그럼 빠른 시일 내에 못낼 것 ...
[순간] 책을 쓸 결심
이번달 말 출간을 목표로 드디어 원고 작업 중이다. 1년 전부터 노래를 했던 책 출간인데 자꾸 감정과잉, ...
[2024년 1월] 휴직 첫 달, 바쁜 백수
여유로운 평일 카페 아침에 눈 뜨면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게 아까워서 짐을 바리바리 챙겨서 카페에 간다. ...
[독서] 이슬아 <끝내주는 인생>
서점에서 손이 가는 책은 익숙한 작가, 익숙한 제목 또는 추리소설 중 하나다. 전자의 경우로 책을 샀고 &l...
[순간] 새 가족
2024년 첫 글은 따뜻하게 쓰고 싶었다 새 가족반지, 나의 '새로운 가족'을 위한 반지라는 말이 ...
[퇴사일기] 17. 이제 진짜 결정할 때가 왔나보다
D-? 나는 이 회사를 떠날 것이다. 매일 야근과 주말 출근을 하다, 결국 쓰러졌다. 그 날도 야근하고 남자...
[생각단편] 글 쓸 때가 가장 편안해
일주일에 4번은 10시에 퇴근하고 주말에도 하루 4시간은 출근하는 요즘, 출근하면 '언제 승인되냐, 언...
[생각단편] 갑자기 독립을 끝내게 된 이유(다시 부모님 집으로)
2019년 여름에 집을 나와 2023년 여름까지 약 4년을 혼자 살았다. 4년간 혼자 살면서 얻은 건 확고한 취향...
[퇴사일기] 14. 회사가 고마울 때도 있네
D-? 나는 이 회사를 떠날 것이다. 나의 퇴사가 순간의 충동이 아니었음을, 오랜 시간 신중하게 생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