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난 다 보고 있다 구냥"

2024.10.08

오랜만에 서점 나들이를 갔어요. 택배로 시켜도 되지만 직접 가서 선물할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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