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출처
실내방향제 뷰카 센트 클래식 대용량 디퓨저추천
안녕하세요 집에 별다른 인테리어도 없고 조금 밋밋도 하고 평소 향수나 디퓨저를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뷰...
그 동안 사용해봤던 헤드셋 - 간단평
1. 젠하이저 HD6XX 유선 이것이 표준 헤드셋! 정확한 소리, 정확한 공간감.적절한 밴드장력, 장시간 사...
Baseus(베이스어스) AeQur GH02 게이밍 무선 헤드셋 리뷰 (2편) - 연결
GH02 헤드셋의 연결 방법은 총 3가지. 1. 블루투스 2. 2.4Ghz 동글 3. 유선 스마트폰에 연결하려면 블루...
2023년을 뒤돌아보면서 소회 그리고 2024년 목표: 상시 비행 준비 체제 확립 !
2023년은 1월 달에 마이크를 구매한데 이어서 줄줄줄 여럿 음향 기기들을 구매, 찍먹해보며 오디오界를 엿...
VKB NXT 글라디에이터 EVO(좌)를 옴니 스로틀(좌)로 개조하다
VKB 글라이에이터 (좌)는 JTWF 중고 장터를 통해 구매하였고 동시에 VKB 옴니 스로틀 어댑터(좌)...
알 수 없는 제조업체의 액션 캠 (1편) - 끈적해진 플라스틱 닦아내기
ㅇㅇ님네서 노트북을 빌리다가 이상한 게 툭! 호오~ 액션 캠~ 그래서 겸사겸사 빌려왔다. 보호 캡을 열어보...
알 수 없는 제조업체의 액션 캠 (2편) - 너 이름이 뭐니?
모델명도 없고 제조사 마크도 없고... 전원을 켜보니 Welcome이라네? ㅋㅋㅋ 메뉴 어딜 뒤져봐도 단서가 ...
방구석 게임방 만들기 프로젝트 (6편) - 그림을 놓아보다가 깨달음 얻음
지난번에 화이트 데스크 매트로 바꿔봤는데 깔끔해지기는커녕 뭔가 더 안 좋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내...
JBL 퀀텀 810 헤드셋 후기 (3편) - 덜덜 떨면서 교체한 쿨링 이어 패드
JBL 퀀텀 810 헤드셋. 이어 패드 표면은 인조가죽이고, 내부는 밀도 높은 폼 충전재라 오랜 시간 사용하...
Nanoleaf 4D 사용 후기 (2편) - 설치하고 첫 감상
낑낑~ 모니터 분리 후 설치 준비 모니터가 굴곡이 심하고 턱이 졌다. 코너 부착재는 이런 걸 고려해서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