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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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또밥 - 6. 차돌된장찌개와 제육볶음, 사랑 가득 엄마표 다시마무침
무더위가 계속 되니 몸이 별로 안좋아서 간단하게 자유수영하고 별다방에 들러 헤이즐넛 더블샷 테이크아웃...
[7월 둘주] -
7월 8일 - 내가 선택한 선물이야 몇달의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 찾아오는 행복은 이루 말할수 없다. 얼마나 ...
[7월 첫주] 선물입니다.
7월 1일 - 다쳤다. 7월의 첫날부터 다쳐버렸다. 다행인건 무릎에 멍만 들었다는건데 그래도 모르니 더 아프...
[6월 넷주] 달콤하고 쌔그로움
6월 24일 - 향기로움 새롭게 온 로즈마리는요 물꽂이로 2주동안 뿌리를 내어 마사토로 물빠짐이 쉽게 해주...
[6월 셋주] - 도이는 혼란스럽다
6월 17일 - 더워 야외생활이 힘든 날씨임에도 밖에서 일하고 있으니 짜증이 올라오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거...
[6월 둘주] - 기다리다
6월 10일 - 더위조심 월요일 부터 무지 덥다. 4일동안 쉰 몸을 이끌고 피곤에 쩔어서 조금만 해야지 하고 ...
[6월 첫주] - 어느 밤
6월 3일 - 새로운 달 6월의 첫 월요일 어느 시간에 외로운 밤이 찾아왔다.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첫날부터 ...
[샥즈] 수영하며 음악듣고 운동하다가 통화하는 골전도 이어폰 샥즈 오픈스윔 프로 s710 사용기
수영을 한지 1년째 연수반 뺑뺑이를 돌다보면 물속의 조용함이 좋기도하고 가끔 딴 생각에 싱숭생숭하다. ...
5월 닷주 - 나타나
5월 27일 - 마음비우기 오늘은 쉬기로 했다. 몇일동안 몸이 안좋아서 아치 일찍 병원도 다녀오고 싱숭생숭...
5월 넷주 - 혹시 알까??
5월 20일 - 알고 있다. 잠을 뒤척여 피곤한 월요일 아무일도 없이 시간을 보내자니 지루하기 그지 없다.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