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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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주] Alone
8월 12일 - 넋두리 요즘 조금 게으르게 보내는듯 여름의 휴가는 길었고 나의 시간은 멀었기에 다시 내가 정...
[8월 첫주] 가을이 오길
8월 5일 - 즐기면서 일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억수같은 비가 내린다. 한여름의 더위는 가실 생각을 하지않고...
[7-8월] 덥디 더운 한 여름
7월 29일 - 밥 먹고 합시다. 회사에 출근하는 길 본격적인 휴가철에 도로가 한산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출...
[7월 넷주] 밤이 깊었습니다.
7월 22일 - In the Summer 어김없이 습한 여름 날씨 올해 첫 폭염경보가 뜬 날 점심먹으러 전설의 불고기...
[7월 셋주] Plan
7월 15일 - 여름은 길다. 무더운 여름에 맞춰서 몽글몽글한 이불을 깔았는데 부드러운 하얀 이불의 감촉에 ...
오늘의 또밥 - 6. 차돌된장찌개와 제육볶음, 사랑 가득 엄마표 다시마무침
무더위가 계속 되니 몸이 별로 안좋아서 간단하게 자유수영하고 별다방에 들러 헤이즐넛 더블샷 테이크아웃...
[7월 둘주] -
7월 8일 - 내가 선택한 선물이야 몇달의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 찾아오는 행복은 이루 말할수 없다. 얼마나 ...
[7월 첫주] 선물입니다.
7월 1일 - 다쳤다. 7월의 첫날부터 다쳐버렸다. 다행인건 무릎에 멍만 들었다는건데 그래도 모르니 더 아프...
[6월 넷주] 달콤하고 쌔그로움
6월 24일 - 향기로움 새롭게 온 로즈마리는요 물꽂이로 2주동안 뿌리를 내어 마사토로 물빠짐이 쉽게 해주...
[6월 셋주] - 도이는 혼란스럽다
6월 17일 - 더워 야외생활이 힘든 날씨임에도 밖에서 일하고 있으니 짜증이 올라오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