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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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주] 수족구 가정보육, 감자스프, 엄마금메달
전 주에 콧물땜에 담이가 얼집을 쉬었고 주말에 괜찮다 싶었고 월 아침 잉? 왜 뜨끈해? 하고 재보니 38.3 ...
[운동일기] 스트레스엔 운동이 최고야!!
처음 사이클했다. 천근만근인 몸으로 22시에 집에서나와서 헬스장들어왔는데 러닝머신도 하기싫고 그나 마 ...
[운동일기] 집에서 나오는것만으로 성공이야!
2일연속 헬스장 오기 성공!! 집에서 홈트할때도 꼭 기록남겨둬야지 오늘은 곧 비내릴것같은 하늘아래 내몸...
[운동일기] 오랜만에 헬스장, 인터벌!
얼마만에 온건지ㅠ 끊으려다 참은 헬스장에 왔다ㅠ 5+2 인터벌 4세트!! 웬걸, 안힘들다. 1세트 더하면 딱좋...
[다동어록] 엄마가 치킨을 먹었으면 치킨먹었다고 얘기했겠지
오늘 저녁. 이상하게 방구가 자꾸 나왔다. 쉬이익ㅡ 조용한 방구도, 큰소리로 지르는 방구도 나왔는데 황구...
[육아일기] 오랜만의 등원! 환영받는 아이들.
담이는 6월 셋째주 일욜부터 노란 콧물이나서 넷째주 수,금만 등원했고 지난주는 월화 갑자기 열이나다가 ...
[6월2주] 다이어트, 글로벌모임, 엄마랑 함께한 토요일
다이어트 시작!!! 이제진짜 후덕해진 내몸이 너무 버겁다 168. 64에서 시작 목표는57!! 무게가 중요한게아...
[6월3주] 휴가인듯 아닌듯, 프렌치수프. 맛집탐방. 담이감기.
일욜부터 컨디션이 안좋았던 담이 누나만 데려다주는 등원길 모기장 찢어질거같다며 많이웃었다 장난꾸러기...
[6월1주] 휴직연장, 담이500일, 부안여행, 동물원
월욜아침! 우연히 각3,000원씩에 구매한 남매룩 입고 등원 다녀왔다. 휴직연장신청하러!! 이렇게 서식이바...
[다동일기] 요즘 좋아하는 티니핑, 요즘색칠스타일
기록없이 매번 몰래버린 나 자신을 반성하며... 이번 대청소때 버리면서 사진찍어두기 42개월에 들어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