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출처
요즘 사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
최근에 눈도 많이 오고 개인적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다. 공부를 좀더 해볼까 하다가 내가 그럴만한 ...
2024년 첫 일기
작년 말에 (정확히 12월 30일) 인천에 있는 공공병원에 입사시험을 봤다. 그런데 혹시나 했던 기대는 불합...
송구영신
2023년을 보내며 내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본다. 작년 이날에는 상처를 심하게 받았던 병원에서 작년의 마...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잡학다식한 호기심 천국이었구나. ㅎㅎ
그랬다...
이전 일기에서 문학블로그 만든다고 주접을 떨었더랬다. 결론은 실패... 이후 블로그에 글을 전혀 쓰지 못...
귀여운 조카랑
아들램 수능 끝날때까지 기다리면서 아들램이 받은 찹쌀떡을 간식으로 먹었다. 아들램은 먹는 걸 좋아하지...
인공눈물 비급여, 안구건조증 있는 사람은 어쩌라구..
아들램이 수능을 보느라 시험지랑 고투하고 있을 때 나는 비오는 거리를 뚫고 병원으로 향했다. 요즘 안구...
수능날 아침
지난주까지 병원에 출근하던 습관 덕분인지 새벽 5시 전에 눈이 떠졌다. 오늘 수능 보는 아들램 도시락 챙...
경기도 광주, 화담숲으로.
지난 주까지 근무를 하고 회사를 나오면서 앞으로 뭘할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
저렴하고 맛있는 와인으로 반주도 하고.
집에 있다보니까 집안일이 온전히 다 내 일이 되었다. 집안 청소며 아이들 식사준비, 학교 픽업, 자잘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