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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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갔다. 나이트 근무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컨디션 조절 때문에 다른 일을 하기가 어려...
영화 <파묘> 를 보며 느꼈던 문화적 동질감에 대해.
무속신앙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적이 있다. 대학에서 글을 배우던 2000년대 초반쯤 영화계에서도 무속신앙에 ...
연휴동안..
지난 연휴동안 좀 힘든 시간을 보냈다. 감정적인 문제가 아니라 몸이 힘든, 말 그대로 그냥 힘들었다. 나이...
다시..
대학 졸업한지 20년이 넘었는데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됐다. 몇번을 등록했다 엎고 다시 등록하다 엎기를 반...
내 곁에 있는 박물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기로 한 날, 시간이 아직 남아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 갔다. 광화문 일대는 ...
새해에도 변함없이..
새해가 되면서 시립박물관 유물해설사 과정 강의가 시작되었다. 인천의 선사시대부터 수업을 했는데 강화에...
[일산] 포레스트 아웃팅스 카페투어
나는 원래 여행을 좋아한다. 낯선 곳에 가서 낯선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 하는 여유랄까. 근데 지금 생...
요즘 사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
최근에 눈도 많이 오고 개인적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다. 공부를 좀더 해볼까 하다가 내가 그럴만한 ...
2024년 첫 일기
작년 말에 (정확히 12월 30일) 인천에 있는 공공병원에 입사시험을 봤다. 그런데 혹시나 했던 기대는 불합...
송구영신
2023년을 보내며 내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본다. 작년 이날에는 상처를 심하게 받았던 병원에서 작년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