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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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뒷모습에서 느낀 일상의 소중함
쏴~~ 창밖으로 들리는 소리에 밖을 내다봅니다. '세상에~' 하늘이 뚫린 듯 정신없이 쏟아지는 빗...
책모임과 함께한 3년이라는 시간의 의미와 8월의 도서 소개
책모임과 함께한 3년이라는 시간의 의미 " 와~ 치스님! 벌써 3년이나 되었군요. 치스님이 처음 책 모...
포기는 마지막까지 해 보고 해도 늦지 않는다
고작 한 달! 뭔가를 이루기엔 부족한 시간 일진 몰라도, 최선을 다해 달려보기엔 딱 적당한 시간이다. 절...
사랑을 할 때 우리가 믿고 싶어지는 것들
사랑을 할 때 우리가 믿고 싶어지는 것들 하루 1 식을 유지하는 중입니다. 대략 4주 조금 넘어간 듯합니다....
비가 오는 날엔 처마 끝 풍경소리가 그립습니다
늦은 밤, 오늘치 에너지를 하얗게 불태운 듯, 지친 모습으로 나서는 퇴근길엔, 비가 내렸습니다. 잠시, 우...
[ 책 리뷰 ] 어쩌다 독서 모임 호스트, 문토 셀렉티드 호스트, 동네언니
어쩌다 독서 모임 호스트 작가 :동네언니 책의 제목 / 주제에 관심이 닿는 책에 대한 협찬 연락을 받아, 수...
마음 챙김도 몸 컨디션에 따라서
글이 술술술 나오는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온라인 독서토론 모임에서 시작한, '한 줄 글쓰기'...
선택은 최선이었고 후회는 결과에 대한 평가일 뿐입니다
얼마 전에 올린 포스팅의 마무리 멘트였습니다. 저희 하루가 힘들었기에, 또한 내일의 하루도 힘들 것임이 ...
자기 과시적 근저에는 허영심이 있습니다
자기 과시적인 사회의 근저에는 허영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작새의 실상을 보고...
어쩌면 우리의 우울은 핑계일지 모릅니다
어쩌면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우울증의 이유는 핑계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윌리엄 제임스) 이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