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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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7일 (feat.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하루를 살아도 나로 살아야 한다. 나로 산다는 것은, 내 의지대로 눈을 부릅뜨고 끝까지 목표를 향해 한 발...
왜 논술문일까? 글쓰기 모임 시작합니다
나는 날마다 연습한다. 하루라도 연습을 안 하면 나 자신이 그것을 안다. 이틀을 안 하면 비평가들이 알고 ...
9월 온라인 독서 토론 모임에서 함께 책 읽어요
온라인 독서 토론 모임 '동행', 여정은 계속됩니다. 9월에도 '여전히' 2번의 일요일, ...
독서를 통한 지식 탐구의 (개인적) 방향성
독서를 통한 지식 탐구의 (개인적) 방향성을 느꼈습니다. 현재 삶을 기준으로 볼 때, 제 사고의 흐름에 가...
식당 벽에 부착하는 제주도 고깃집 메뉴판
식당 벽에 부착하는 제주도 고깃집 메뉴판 같은 지역 대구에서 제주도로 터잡고 고깃집 오픈하시는 고객님...
일을 미룬다는 것, 회피 혹은 도망은 아닐까요?
인간은 본래 자신이 더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살아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틀릴 수 있어...
인생 3 막을 열어야 할 순간은?!
동생 부부를 만나고 왔습니다. " 오빠, 집에 있어? 스케줄 뭐 있나? 우리 가도 될까? 줄 것도 있고, ...
8월의 독서모임, 책을 읽다 보면 글을 쓰고 싶어집니다.
책을 읽다 보면 글을 쓰고 싶어집니다. 저는 이 마음을 '한 줄 글쓰기'라는 이름으로 풀어내고 ...
아들 뒷모습에서 느낀 일상의 소중함
쏴~~ 창밖으로 들리는 소리에 밖을 내다봅니다. '세상에~' 하늘이 뚫린 듯 정신없이 쏟아지는 빗...
책모임과 함께한 3년이라는 시간의 의미와 8월의 도서 소개
책모임과 함께한 3년이라는 시간의 의미 " 와~ 치스님! 벌써 3년이나 되었군요. 치스님이 처음 책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