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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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팬츠 데일리룩 모음
몇년째 유행일듯 말듯 말만 나오고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는 아이템이 있다. 버뮤다팬츠다. 원래는 몸에 ...
나를 이루고 있는 것 중에 얼마정도가 나일까
어렸을 때 살던 곳은 한 시간에 한 대 버스가 오가는 깡촌이다. 열일곱살에 거길 떠났고 부모님은 여전히 ...
대바늘 홀터넥 뷔스티에 만들기(올드랭사인 마이뷔스티에)
지난주에 이어서 미친듯이 뜨고 이번주에 완성한 홀터넥 뷔스티에 뭔가 해면체같은데요 원래 도안에는 바늘...
여름엔 검은 나시만 입는 사람이 있다? (데일리룩 모음)
그건 바로 접니다. 나시라고 쓴 점은 죄송함. 민소매가 바른 말인 걸 알지만 표현하고 싶은 분위기가 딱 난...
죽지도 않고 도라온~ 나에 ~ 뜨개로그
이쯤 되면 내가 뭐하는 블로거인지 정체성을 잘 모르겠다. 그런데 그런 건 몰라도 되지. 여긴 그냥 좋아하...
식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계절
사실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얼음 맛으로 먹는다. 얼음이 담기면 어차피 향 같은 건 반감되기 때문에 얼음...
손절같은 건 안하면 안 될까?
만민을 사랑하는 박애주의자는 아니지만 손절이라는 말이 싫다. 어째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
낫소 이블린 레인부츠 코코아 샀다 ... (착샷, 사이즈, 단점)
돈 주고 샀습니다. 여기가 뭍이냐 물이냐 차라리 아가미가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장마는 너무 싫어요 축축하...
공들여서 밥 해먹기
요리 정말 싫다. 1시간 미친듯이 땀흘림 - 5분 먹음 - 주부습진 이 패턴이 너무 짜증남 그래도 공들여서 밥...
다이소 동글동글 루프뜨개실 3볼로 슬리브리스 만들기
다이소 뜨개실로 슬리브리스 만들기 헉스 이거 귀엽다 귀여워서 잠깐동안 귀여운 글씨체를 써본다. 내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