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L 교수 이야기
존경하고 친애하는 L교수님께 영감을 받아 엽편 소설을 써 보았습니다. 그는 아마도 희열에 차올라 더욱 ...
두툼한 계란말이에 매콤한 제육볶음
느닷없이의 기쁨 뜬금없이의 미학 서투름의 감동 목젖의 떨림을 보여주길 주저하지 않는 웃음 백화점보다 ...
엽서 한 장 쓰도록 할게요
겨울이네요. 잘 지내나요? 엽서와 편지를 그리 많이 못 써서 못내 아쉬운 가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네요....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초라한 옷을 입고 값비싼 것들이 즐비한 사마리텐 백화점을 천진하게 돌아다니던 날 겨우 3평짜리 방이 너...
[환기미술관] 그럼 또. 수화.
서울 통신. 수화(樹話) 환기(煥基) 화백님. 선생님이 부재하는 시공간에서 당신의 편지와 엽서를 오래도록 ...
아줌마 사실 불문과야
비도 오고 가을이고 여차저차 해서 프랑스어 읽는 영상 만들어 보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심심한 Merci 를 ...
가을의 특권
Pour moi ce n'est pas juste une ville C'est l'histoire de nos passions juvéniles P...
이별은 언제나 어려워
4년만에 친오빠가 뉴질랜드에서 왔다. 하나도 둘도 아닌 셋으로. 2020년 3월 3일, 기적적으로 마지막 오클...
꽝 다음 기회에
파리야 미안해 ~ 나도 어쩔 수 없는 노동자인가봐 고대하던 파리 여행을 취소했다 흑 지금은 좋은 타이밍이...
아쿠아텍스쇼파 색감 품질 만족스러워요.
이번 휴가는 장마 때문에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잇님들은 여름 휴가 어떻게 보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