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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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시ㅃ어
세상에서 제일 뭉클한 시 아닐까 ? ㅠㅠ 이번 주에 오면 해줄께 이번 주에 오면 자두 복숭아 수박 있어 이...
어느 날 난 마흔네 번이나 해넘이를 보았어!
Shazam은 쓰지만 애플 뮤직은 안 쓰는 사람 유튜브 프리미엄 너무 편하단 말이에요 동생이랑 자이온 종로...
사랑의 안전지대
어느 것 하나 익숙하지 않고 전부를 내보여서도 내보일 수도 없는 조금은 늘 경계할 수 밖에 없고 조심해야...
반성문 뭐 그런것일 수도 있겠다
아 배고프다. (오늘도 역시나) “자료 필요 없다 그냥 들어가서 통역하면 된다” 라는 것이 거짓이라는걸 ...
새벽의 행로
아직은 1월이긴 하나 새로운 일상이 조금씩 삶을 빚어가고 있다. 연말을 보내며 여러 사람들에게 엽서를 쓰...
? 나의 겨울 난로들 ?: '천정'과 '천장'은 너무나도 달라서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브람스의 헌정곡 Intermezzo Op.118 no.2 어느 저...
한 해를 돌아보며
'인생의 세부사항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산문을 쓰기 때문에' 얼마 전 문상훈 님의 오당기에 출연...
울면서 꾼 꿈일까 꿈 꾸면서 운걸까
이틀 동안 9통의 편지를 썼다. 우표가 충분치 않다. 보내야 하는 많은 말들이 불가피하게 봉투 안에서 고요...
怪物はだれだ?
「自分自身を好きになれない、好きにさせてもらえていない人たちのことを書きたい」 怪物 (2023)
목소린 달라도 대화는 아주 잘 통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엽서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걸 보면서 아직 낭만이 살아있는 시대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