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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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매듭] 7월의 둘째주
1. 소설(이어서) 소설을 쓰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대충 가닥이 잡히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
[이듬해] EP.06 취업 준비로 인해 결방합니다.
내용 없음.
연애에 대하여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아직 많이 미숙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편안함을 느끼는 게 사랑이라는데, 나는...
5분간 잠깐 다른 소설에 다녀오는 노래(feat. Sufjan Stevens, 새소년, 잔나비)
안녕하세요. 요즘 꾸준하게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는 생각을 하시나요? 며칠 푹 쉬고 나니 생각이 많이 ...
왜 친절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윤민입니다. 오늘 쓸 글은 제가 그동안 갖고 있는 생각을 담은 글입니다. 요 근래 생각이 많...
존 오브 인터레스트 : 악의 평범성 너머의 이야기
이동진 평론가의 별 5개 만점의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 더이상 새로울 것이 없던 홀로코스트 영화의 새...
[생각매듭] 6월의 셋째주
1. 소설 소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대체로 그런것입니다. 교훈이나 주제는 ...
사랑해 대신 밤양갱과 모과
오늘은 음악 두 곡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비비의 <밤양갱>과 백현진의 <모과>. 난 무...
[생각매듭] 6월의 첫째 주
1.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가 좋은 이유 인생을 거창하게 살지 않고 싶다는 마음으로 평범한 사람의 지극히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결코 평범하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
오랜만에 도서 카테고리에 글을 써본다. 책을 읽고 내가 느낀 점을 평소 내가 갖고 있던 생각과 연결 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