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05 _ 온 / 안미옥

2024.10.10

58 구월 당분간 슬픈 시는 쓰지 않을게 영혼을 드러내려고 애쓰지 않을게 액자 안의 그림이 무엇이었는지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