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230605 _ 온 / 안미옥
58 구월 당분간 슬픈 시는 쓰지 않을게 영혼을 드러내려고 애쓰지 않을게 액자 안의 그림이 무엇이었는지 ...
230602 _ 스몰 윈 / 신동선
신경과 선생님이 쓰신 자기계발서.. 처음엔 엄청 재밌었음.. 막 뇌 이야기하고 신경 이야기하고 ㅋㅋㅋ 뒤...
230531 _ 말하는 몸 / 박선영
29 인생에서 정말 좋았던 기억은 다 몸에 관한 기억이에요. 누군가 잡아줬던 손, 부드러운 목소리, 내가 기...
230523 _ 눈먼 자들의 도시
이 책에 아름다운 구절은 없었음 처음엔 오.. 발상 무엇 완전 재밌겠다 이러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읽는 ...
230502 _ 마음이 흐르는 대로 / 지나영
유튜브에서 강렬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미국의사가 있어서 눈에 띄었다. 그리고 어조도 굉장히 단호하고 자...
230409 _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142 마음이란 확실히 우리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전적으로 의존하는, 참으로 신비로운 기관입...
230324 _ 동 카즈무후 / 마샤두 지 아시스
사람의 마음은 어떤 것 보다 큰 힘을 가진다. 그리고 아마 때에 따라 그 모양을 바꾼다. 때로는 그 어떤 어...
230311 _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 최형준
14 마음이 단단한 이들은 하나같이 자신에 대해 얘기할 줄 안다. '나'와 기꺼이 대화할 줄 아는 ...
230301_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김지수
24 "이 유리컵을 사람의 몸이라고 가정해보게나. 컵은 무언가를 담기 위해 존재하지? 그러니 원칙적으...
230211 _ 우리가 보낸 순간 (시) _ 김연수
152 (겨우-장석주) 우리 뇌가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졌다는 건 최근 뇌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