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230806 _ 모순 / 양귀자
127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
230723 _ 파친코 / 이민진
101 "하지만 우리가 옳고 선하다고 생각하는 대로만 행하는 신이라면 우주의 창조주라 할 수 없어요. ...
230630 _ 춘분 지나고까지 / 나쓰메 소세키
나쓰메 소세키 정말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전집에서 읽어보지 않은 작품들도 마저 다 읽어보자 싶어 구입 소...
230622 _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 칼 필레머
책 소개랑 연구 발상은 엄청 재밌겠다! 하고 읽었는데 내용은 엄청 진부했음......... 300페이지나 읽다니 ...
230605 _ 온 / 안미옥
58 구월 당분간 슬픈 시는 쓰지 않을게 영혼을 드러내려고 애쓰지 않을게 액자 안의 그림이 무엇이었는지 ...
230602 _ 스몰 윈 / 신동선
신경과 선생님이 쓰신 자기계발서.. 처음엔 엄청 재밌었음.. 막 뇌 이야기하고 신경 이야기하고 ㅋㅋㅋ 뒤...
230531 _ 말하는 몸 / 박선영
29 인생에서 정말 좋았던 기억은 다 몸에 관한 기억이에요. 누군가 잡아줬던 손, 부드러운 목소리, 내가 기...
230523 _ 눈먼 자들의 도시
이 책에 아름다운 구절은 없었음 처음엔 오.. 발상 무엇 완전 재밌겠다 이러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읽는 ...
230502 _ 마음이 흐르는 대로 / 지나영
유튜브에서 강렬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미국의사가 있어서 눈에 띄었다. 그리고 어조도 굉장히 단호하고 자...
230409 _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142 마음이란 확실히 우리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전적으로 의존하는, 참으로 신비로운 기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