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12 _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 문상훈

2024.10.10

35 일기장을 덮어놓고 천장을 보면서 아무도 보고 있지 않다는 외로움에 대해 생각한다. 기분도 남 눈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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