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347] 단상 21
1. 비가 오락가락하던 어제 오전. 집을 나서기 전 거무죽죽한 하늘을 봤음에도 괜찮겠지 싶어 우산을 챙기...
2024년 08월의 일상
그 어느 해보다 뜨겁고 치열했던 여름이 가고 한 달을 돌아보는 시간이라니 선선해져서 좋다고 해야 하나 ...
[+346] 열매달
이글이글 끓다 못해 푹푹 찌는 더위가 물러가고 맞이한 새로운 페이지. 이번 달은 달력의 첫 번째 칸부터 ...
[+345] 희망은 고문일까
첫 작품이 크랭크업했을 무렵.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로 회사에선 우리 팀의 제주도 워크숍을 허락...
피아노 레슨일지 24/08/29 : 흥얼거리는 노래는 샤워할 때 하자
24년 8월 29일(목) 레슨 26회차 ? 하농 | 7,8번 - 조성 스케일 들어가기 전 다시 처음부터 손가락 힘 기...
[+344] 오늘 나는 36
오늘 행복한 것들 * 저녁과 새벽의 공기가 선선해졌다. 영국의 여름이 생각나는 온도다. 쾌적한 날씨가 삶...
[+343] 소화되지 않는 마음
당신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나를 뭐라고 생각했기에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할 수 있었을까. 불편한 ...
피아노 레슨일지 24/08/22 : 안 되는게 당연한 아마추어
24년 8월 22일(목) 레슨 25회차 ? 하농 | 4-6번 - 조성 스케일 들어가기 전 다시 처음부터 손가락 힘 기...
[+342] 첫 걸음마
바다야 네가 걷는다. 스스로도 뿌듯한지 함박웃음을 지고 박수 치며 이만큼 걸어오는 모습에 주책맞게 왜 ...
[+341] 다짐
내 선택에 후회하지 말자. 어떤 선택이든 내가 한 선택이 옳은 선택이다. 자신감을 갖자. 믿어라. 불안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