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24.04.06
벚꽃잎이 흩날리는 날이다. 오전에 기차표를 예매하고 오후에 근처 카페를 왔다. 공원에서는 사람들과 반려...
24.04.05
[아침일기] 금요일이다. 가장 바쁜 목요일이 지나고 틈도 없이 잠을 잔 후 일어났다. 오전에 끝내야 할 일...
24.04.02
오늘도 어김없이 일기를 쓴다 일기를 쓰기 전 어떤 내용을 쓸까 생각하고 쓰진 않는다. 일단 노트북을 펴고...
봄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가장 좋은 날씨에
24.04.01
벌써 4월이다. 블로그를 시작해보자고 하며 마음을 먹은지가 3개월이 지났다니.. 모두가 말하듯 시간이 너...
24.03.26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24.03.22
그런날이 있다. 되는 일이 하나 없는 날. 아침부터 일처리가 잘 안 되고 어딜가도 좋은 이야기를 못 듣는 ...
밤, 술, 눈물
그냥 별거아닌데 너무 힘에 받치는 날이 있잖아 막 울고싶고 눈물이 나오는 날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힘들...
스토리텔링
한 여자 아이가 있었어요. 그 아이는 마음이 따뜻하고 깊은 사고를 가졌지만, 때로는 조용하고 고요한 모습...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을 읽으면서
양다솔 작가의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오랫동안 읽은 책이다. 사실 잘 읽히지 않았다. 그 이유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