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24.04.17
오늘은 오후 4시쯤 집에 도착하여 밥을 챙겨먹고 바로 잠에 들었다. 깨어나보니 저녁 8시가 넘었고, 속이 ...
24.04.14
너무나 바쁘다. 바빠 죽겠다. 글을 쓸 시간도 굴러갈 뇌도 없다. MBTI 극 P성향인 나에게 너무 가혹한...
24.04.11
이번주는 할 일이 많다.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내는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한다. 감사하게도 나에게 시간적 ...
24.04.10
오랜만에 기절하듯이 잠을 잤다. 어제는 3시간 정도를 자고 난 후, 출근을 하고 오후 3시쯤 퇴근을 했다. ...
24.04.06
벚꽃잎이 흩날리는 날이다. 오전에 기차표를 예매하고 오후에 근처 카페를 왔다. 공원에서는 사람들과 반려...
24.04.05
[아침일기] 금요일이다. 가장 바쁜 목요일이 지나고 틈도 없이 잠을 잔 후 일어났다. 오전에 끝내야 할 일...
24.04.02
오늘도 어김없이 일기를 쓴다 일기를 쓰기 전 어떤 내용을 쓸까 생각하고 쓰진 않는다. 일단 노트북을 펴고...
봄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가장 좋은 날씨에
24.04.01
벌써 4월이다. 블로그를 시작해보자고 하며 마음을 먹은지가 3개월이 지났다니.. 모두가 말하듯 시간이 너...
24.03.26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