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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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240218 : 꿈꿔왔던 꿈꾸는 밤들
1. 폭풍. 그야말로 폭풍 같았던 지난날들. 하얗게, 새하얗게 불태웠다.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했다는 ...
240129 - 240204 : 일기, 산책, 잠
1. 어느 날 출근길의 멋진 하늘. 이번 주 들어 날이 많이 풀렸다. 얼른 더 가볍게 입고 다닐 수 있는 계절...
240122 - 240128 : 어쩌겠습니까, 해내야죠.
1. 월요일 퇴근길의 근사한 하늘. 겨울엔 멋진 하늘을 보기가 통 쉽지 않은데, 운이 좋은 날이었다. 높이 ...
240115 - 240121 : 욕심
1. 유독 눈이 많이 왔던 이번 주. 특히 수요일에는 정말 함박눈이 내렸다. 점심을 사러 가는 잠깐 사이에도...
240108 - 240114 : 오래오래 균형 있게
1.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얘기했던 '갤럽 강점 검사'를 드디어 해봤다. 예전부터 친구들이 여러 ...
240101 - 240107 : 겨울을 떠올리면
1.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네 뒷산으로 해돋이를 보러 간 새해 첫날 아침. 하지만 야속하게도 하늘 한 점 보...
231225 - 231231 : 시간의 저울
1. 크리스마스 당일. 본가에 가서 조카랑 뒹굴거렸다. 내가 사준 크리스마스 선물(실바니안 하우스)을 가지...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2023
1. 2023년을 돌아보며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가 생겼다. 몇 장 더 넘겨서 읽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되는 그런...
231218 - 231224 : 바쁨 속의 리듬
1. 앨리스 키친에서 시킨 6만 원어치 티 샘플러 >_< 차 부자가 되어서 연말을 맞는 마음이 한층 풍요...
조각생각들 3
1. 온갖 것들에 무뎌지고 있다. 외로움에도, 착잡함에도, 슬픔이나 괴로움, 심지어 피곤함과 배고픔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