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240401 - 240407 : 어질어질 봄의 시작
1. 스터디원분이 선물해 주신 깜찍한 네잎클로버 키링. 받자마자 바로 가방에 달아주었다. 원래 달려있던 ...
240325 - 240331 : 마감 maketh man
1. 월요일을 산뜻하게 맞기 위해 오랜만에 나간 출근 전 공복 유산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침에 나가면 ...
240318 - 240324 : 시간을 벌고 싶어
1. 요즘 나의 최애 남의 집 강아지 담비? 이 사진을 핸드폰 배경으로 해뒀더니 핸드폰을 들 때마다 입꼬...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30대에 접어들면서 내 스스로도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었다는 걸 종종 느낀다. 확실히 20대 때보다 마음이 ...
240311 - 240317 : 잃은 게 아니라 얻은 거야
1. 어느 순간부터인가 문득, 빠지지 않는 살에 대해서 내가 꽤 많이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운...
에세이적 인간
내가 '에세이적 인간'이 아니라는 걸 처음 깨달았던 건 한창 글방에 다닐 때였다. 내 글에 대한 ...
240304 - 240310 : 아낌없이 좋아하는 것들
1. 썩 좋지 못한 컨디션으로 시작한 이번 주.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심한 생리통으로 잠을 ...
240226 - 240303 : 부끄러운 마음들
1. 드디어 6월에 싱가포르 가는 비행기 티켓을 결제했다. 도착하는 날 몇 시 비행기를 할지 고민하던 중에 ...
240219 - 240225 : 꿀 같은 휴식 주간
1. 일요일 밤에 시놉을 전부 제출해버리고 후련한 마음으로 맞은 월요일. 퇴근 후 오랜만에 가족들과 외식...
240205 - 240218 : 꿈꿔왔던 꿈꾸는 밤들
1. 폭풍. 그야말로 폭풍 같았던 지난날들. 하얗게, 새하얗게 불태웠다.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