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밤벗
"...내일을 축내서 오늘의 아쉬움을 희석하는 사람. ...낮에 멍하니 앉아있을 때는 시간이 자꾸 도망...
가을
어디선가 그런 글귀를 봤던 것 같다 입춘은 진짜 봄이 온 것이 아니라 봄이 오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 날...
고민
난 싫은 소리를 안하고, 못한다. 좋게 말하면 둥글게둥글게 좋은 쪽으로 커버하려는 거지만 팩트로 말하면 ...
Mo.1 의미없는 삶으로부터의 '탈주'
한 숨 돌릴 시간이 필요했던 시점이었던 오늘, 원래였다면 그저 피곤에 찌들어 무한정 잠에 취했을 무렵이...
내가 적은 글을 내가 억지로 고치지 않기로 함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사실 뒤적거리던 건 얼마 전부터였긴 했지만, 뭘 남기고 싶으면서도 뭘 남길지 모...
1114 필사
번아웃이 온 것 같았던 와중에 정신을 퍼뜩 들게 하는 한 문장
1102 필사
복잡한 일이 있거나 집중이 안될 때 필사를 해보니 주의가 환기되는 게 느껴진다. 게임이나 음악과 별개로 ...
1024 필사 회고
원래 새로운 필사를 하고 싶었는데, 저번에 올리려다가 못 올렸던 시집 [그 여름의 끝] 중 '그대 가까...
1022 필사..는 아닌 자작시
늦은 새벽까지 사랑과 이별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이와 엮인 기억들이 담긴 노래들을 듣고 집에 돌...
1015 필사
요며칠 체측 준비에, 근로에, 회의에 뭐뭐 암튼 너무 정신없었다. 눈에 차는 글이 들어올 리가 만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