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5일

2024.10.10

한걸음도 다가설 수 없었던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얼마나 바라고 바래왔는지 눈물이 말해 준다 점점 멀어져...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