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지지율 20%에 뼈 때리는 한 마디..."미지근하게 살면 지옥에도 못 간다" ]

2024.10.10

단테가 베르길리우스에 물었다. "누가 이렇게 고통 속에서 울부짖습니까"? 베르길리우스가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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