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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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안 먹히자 다시 읍소?.."꿈도 꾸지 마" 싸늘 [뉴스.zip/MBC뉴스]
https://youtu.be/AXuEwyT4yYo?si=Kh2QROunwgT7HUOy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올 생각은...
10월 1주차 주간일기: 샐러마켓, 퍼니텅,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뚝도양조장, 푸라닭 블랙마요, 성남 파크콘서트
갑자기 그냥 토요일에 마감하고 싶어서 냅다 올리는 이번 주 일기~~~ 월요일 점심,, 눈썹 휘날리신 ㅁㅈ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2일차)
글로 쓰는 것의 힘이라고 했던가 어제 오늘 열심히 읽어보겠다 하곤 정말로 오늘 틈틈이 시간내서 읽었더니...
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려니 느낌이 새롭네요..ㅎㅎ 추석에는 할머니 댁도 가고 약속도 있어서 너무 바빴고 ...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요즘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등 그야말로 킬링타임의 콘텐츠들의 홍수 속에서 자력으로 빠져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줄거리 정리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안녕하세요, 미네모네입니다 오늘 가져온 책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입니...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 이도우 지음 -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로맨스 소설만 주야장천 읽는 시기가 있고.. 손이 가지 않은 ...
내가 마테아 팔코네를 읽고 있을 때 어머니와 로맨스 소설 이야기를 하다가 추천 받은 책! 남자주인공이 그...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230724]
오랜만에 멜로 드라마를 한 편의 책으로 읽은 듯한 기분이다. 근데, 뭐랄까? 그 감성이 고등학교 때 라디오...
[육아템] 신생아 태열 로션/ 무스텔라 수딩로션/ 쁘리마쥬 세럼/ 내돈내산
우리아기는 없을 줄 알았던 태열. 조리원에서는 괜찮았는데 집에오니까 태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온도, 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