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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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기특
78 기특 240906 이른아침 안방에서 막내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주 큰 울음은 아니군. 아내는 아직 씻고있...
31 단속사회 / 엄기호
31 단속사회 / 엄기호 240706 사회분야 책을 오랜만에 읽으면서, 상당히 공감을 많이 했고, 그렇지, 맞아, ...
30 병은 만 가지라고 단식하면 낫는다 / 이우영
30 병은 만 가지라고 단식하면 낫는다 / 이우영 240618 도서관에서 다른 책 빌리려다 책 제목이 단숨에 눈...
77 아빠도시락
77 아빠도시락 240613 첫째 소풍 전날 이유있는 아빠의 예쁜 도시락 싸기가 시작되었다. 괜히 마음 한켠에 ...
76 너의 이름은 3탄
76 너의 이름은 3탄 240531 이름의 범위는 좁혀져 있었다. 첫번째, -나 로 끝나야 한다. 두번째, 해와 빛이...
75 둘째가 된 둘째
75 둘째가 된 둘째 240524 아침 6시 반. "아빠?"부터 찾는다. 눈에 보이면 그때부터 안아달라고 ...
74 셋째 출산 기록
74 셋째 출산 기록 240521 예상밖의 행보 앞선 두 아이가 38주 이전에 태어났기에, 우리의 카운트 다운은 ...
118 제주
118 새소리 240430 제주 그리고 우리 동네 조천에 살면서 좋은 점은 봄이 되니 새소리가 더 많이 들린 다는...
117 기다리는 중
117 기다리는 중 240429 셋째 출산을 기다리는 중이다. 첫째, 둘째가 다 37주, 38주에 나와서 셋째도 그 즈...
116 굴즈야밥묵자
116 굴즈야밥묵자 240424 나의 요즘 집밥 선생님이다. 이분을 따라하면 실패하지를 않는다. 부지런하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