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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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밤똥 참기
저녁을 먹은 지 한참 지난, 늦은 겨울밤에 배가 출출해진 길남이와 길수는 무를 깎아 맛있게 먹고 잠이 들...
[책고래]<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 마리의 펭귄이 있었습니다. 많은 펭귄들과 함께 있었지만 그 펭귄은 혼자였습니다. 홀로 외로웠던 펭귄...
[다봄]<바다야, 내일 또 만나>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더운 날, 한 아이가 바다로 내달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바다가 좋은지 달리며 옷과 ...
[스푼북]<색깔 전쟁>
평화롭게 지내는 두 마을이 있었습니다. 두 마을은 빨간색과 초록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어느...
[피카출판사]<넌 나의 행운이야>
숲속을 산책하던 꼬마 돼지가 떨어진 나뭇잎 사이에서 꿈틀거리는 뭔가를 보고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혼자 ...
[특서주니어]<꼬마 네모의 꿈>
동그라미 나라에서는 어디를 보아도 모든 게 다 동그랬습니다. 동그란 사람들, 동그란 찻잔들, 과자 위에 ...
[좋은꿈]<내 입이 얼마나 싼 줄 아니?>
노란 표지에 <내 입이 얼마나 싼 줄 아니?>라는 재미있는 제목이 흥미를 끕니다. 흔히 입이 싸다 하...
시공주니어 ▶ 포도방방
여름 방학이 되고 아이는 시골 할아버지 댁에 놀러 왔습니다. 빼곡하게 아파트가 하늘을 가리는 도시가 아...
길벗어린이 ▶ 빨간 점
아침에 일어났더니 빨간 점이 볼에 생겼습니다. 가만히 보니 빨간 점만 더 보입니다. "뭐야? 너 얼굴...
톡톡톡 비구름 - 모든요일그림책
하늘에 두둥실 작은 비구름이 떠 있습니다. 톡톡톡, 비구름은 비를 내려주며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